우리가 그분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기를 원하시는 예수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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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그분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ㅡ
“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”(시 34:8)
그대는 주님의 인자하심을 맛보았는가?
그대의 영적 식욕이 주님과의 교통을 갈망하는가?
그리스도께서는 내가 네 오른편에 있어 너를 도와주겠다고 말씀하셨다.
그러나 우리는 너무 자주 그분과 그분의 약속으로부터 돌이켜 떠나 우리 자신처럼 죽을 수밖에 없는 자들에게 말하고 그리스도께는 여쭙지 아니한다.
우리는 더 이상 그분으로부터 떠나서 무능한 인간을 의지함으로 그분께 수치를 돌리지 말자.
그대의 문제들을 주님께로 가져가라.
“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.
주님은 저의 모든 사정을 아십니다.
주님만이 저를 도우실 수 있습니다.
저는 주님의 발자취를 따르고 주님의 뜻을 행할 것입니다.”
그대가 그대 자신을 하나님께 위탁했을 때 그대의 모든 시련의 때에 그대의 필요를 돕는 분이 계심이 분명할 것이다.
(높은 부르심 32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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